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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대병원 원룸 화재 피해 가족에게 치료비 전액 지원

작성 : 본원 홍보실 / 2020-11-12 16:11

전남대병원, 계림1동 원룸 화재 피해 가족에게 치료비 전액 지원

희망과 용기를 가질 수 있도록 도와
각계각층의 마음 모아 복합적으로 지원


전남대병원은 11월 12일 계림1동 원룸 화재 피해 환자 가족을 만나 치료비 전달식을 가졌다.
<사진설명 : 전남대병원은 11월 12일 계림1동 원룸 화재 피해 환자 가족을 만나 치료비 전달식을 가졌다.>
 
지난 10월 5일 동구 계림동에서 전기합선으로 인한 원룸 화재로 일가족 중 1명이 숨지고 3명이 중경상을 입는 등 큰 피해를 입은 가족에 대해 우리병원은 동구청, 계림1동 행정복지센터, 동부경찰서, 숭의과학기술고등학교, 굿네이버스, 신한금융그룹, 광주도시공사 등 지역사회와 함께 적극적으로 지원했다.
 
특히 우리병원은 입원 중인 아버지와 아들의 수천만원에 달하는 치료비를 전액 지원 하였고, 지난 10월 30일 아들 한모 군의 치료를 위해 화상 치료 전문병원인 한강성심병원으로 연계하여 치료비 걱정없이 지속적으로 치료를 받을 수 있도록 도왔다.
 
굿네이버스는 병원 치료중인 가족의 생활비 지원을 위해 300만 원의 자체 지원비와 신한금융그룹으로부터 지원받은 400만 원을 전달했고, 광주도시공사는 산수동에 있는 A빌라에서 지낼 수 있도록 지원의 손길을 건넸다.
 
광주동구청과 계림1동 행정복지센터에서는 가족들의 생활 편의를 위해 침대, 장롱, 식탁 등의 가구 지원은 물론 1인당 의료비 600만 원과 긴급구호품(간소복, 취사용품, 이불 등)을 전달했다. 광주동부경찰서는 임시 속소를 제공했고, 건강 바우처 지원을 통해 안정된 가정생활을 할 수 있도록 도움을 줬다.
 
피해 가족 중 한 모(19세)군이 재학 중인 숭의과학기술고에서는 지난 10월 교사들과 장학회 등에서 모금활동을 통해 656만 원을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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